요지고조선이 무너진 뒤 삼국이 바로 나온 게 아니다. 철기를 바탕으로 만주·한반도에 여러 나라가 자라났고, 그중 고구려·백제(마한 땅)·신라(진한 땅)가 커져 삼국이 된다. "고조선 → 삼국"의 빈칸을 메우는 단계.
정확한 사실부여(만주 쑹화강, 왕 아래 마가·우가·저가·구가), 고구려(졸본), 옥저·동예(동해안), 삼한 = 마한(→백제)·진한(→신라)·변한(→가야). 제천행사가 나라마다 다름 — 부여=영고, 고구려=동맹, 동예=무천, 삼한=5·10월 계절제.
💬 질문 나오면"고조선 다음이 왜 바로 삼국이 아니에요?" → "고조선 시절에도, 그 뒤에도 만주와 한반도엔 부여·옥저·동예·삼한 같은 여러 작은 나라가 함께 있었어요. 그중 힘센 나라가 이웃을 합치며 고구려·백제·신라 셋으로 정리된 거예요."
⚠ 주의'책화·무천'은 동예, '민며느리제'는 옥저, '영고'는 부여의 것. 시중 요약이 자주 섞으니(검색 요약조차 틀림) 표로 구분해 가르칠 것.